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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시멘트,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등록일|2025.11.21

한라시멘트,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선정

 

한라시멘트의 위험성 평가 능력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9월 22일, 서울 안전보건공단 남부지사에서 열린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서울-강원권 지역대회)에서 제조·기타 부문(대규모) 최고상인 우수상을 받은 것이다. 2023년 발표대회 우수상에 이은 이번 수상은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체계적인 위험성 평가 제도 운영과 ‘소통과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를 조성한 결과여서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서울-강원권 지역대회 제조·기타 부문우수상 선정
아차사고, 위험요인 제거 노력 활동 인정받아

안전보건공단에서는 위험성 평가 현장 안착을 통해 중대재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한 다양한 사례를 발굴·보급함으로써, 국내 사업장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안전보건공단이 기업의 위험성 평가 능력을 심사하는 자리로 기업을 각 산업군별로 나눠 심사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2025년 위험성 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는 전국 7개 권역에서 한라시멘트를 비롯한 56개소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대회는 (1)지역 예비심사 (2)지역대회 (3)전국대회 예비심사 (4)전국 대회의 총 네 차례 순서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는 지역대회로 치러졌다.

한라시멘트는 앞서 강원동부지사 지역예비심사 제조·기타 부문(대규모)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해 지역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으며, 이번에우수상을 받아 전국대회 예비심사 출전 자격도 거머 쥐었다. 안전보건경영실 박태영 사원이 발표자로 나서 ▲한라시멘트 안전작업 절차 3단계 ▲아차사고가 반영된 위험성 평가 ▲휴먼에러 자기점검 수첩 ▲위험요인 제거 노력(행정적 통제) 등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재 제조업군에서 전국 14개 기업이 전국대회 예비심사에 올라왔으며, 이중 심사를 통과한 4개 기업은 최종 단계인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한라시멘트가 전국대회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나머지 3개 기업과 12월 치러질 전국대회에서 경쟁하게 될 예정이다. 한편, 한라시멘트는 협력업체와 함께 위험성 평가 및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2023년 고용노동부 주관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협력사들과 함께 ‘월드클래스 안전문화 4단계 진입’을 목표로 하는 등 안전문화 구축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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